SAMSUNG WITHIN
삼성 갤럭시와 함께 Open always wins
*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실제 UX/UI는 다를 수 있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삼성은 변함없는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약속을 이어갑니다. 1998년부터 선수와 관계자, 팬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혁신적인 정신을 담아 모든 올림픽을 지원해 왔죠.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대회에서는 열린 마음이라는 철학으로 약속이 한 단계 더 진화합니다.
Galaxy AI로 구동되는 갤럭시 기기는 선수가 자신의 여정을 기록하고
관점을 공유하도록 도와 전 세계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깊게 만들죠.
밀라노의 활기찬 도시 풍경과 코르티나의 설원 사이에서 펼쳐질 새로운 감동과 승리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이번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전하는 이야기 속에서 빅토리 셀피는
열린 마음의 상징이 되어 "Open always wins"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할 것입니다.
Team Samsung Galaxy
팀 삼성 갤럭시
쇼트트랙
황대헌
올림픽 챔피언 황대헌 선수는 자신의 3번째 동계올림픽 무대에서도 변함없이 포디움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오직 목표에만 집중하는 두려움 없는 태도로 경기에 임하고 있죠.
매 레이스마다 보여주는 정교한 테크닉과 폭발적인 파워는
짜릿한 전율을 선사합니다.
쇼트트랙
김길리
쇼트트랙계의 가장 빛나는 신예 김길리 선수는 이미
차세대 챔피언다운 침착함과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생애 첫 동계올림픽 무대를 앞둔 지금, 그녀를 향한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죠.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갈 유망주로서 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쇼트트랙
임종언
임종언 선수는 여유 넘치는 파워와 날카로운 집중력을 무기로 쇼트트랙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신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가 보여주는 남다른 추진력과 정교한 기술은
쇼트트랙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만들죠.
스노보드
최가온
대한민국 차세대 스노보드 스타인 최가온 선수는
글로벌 무대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넘치는 자신감과 창의성은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하죠.
두려움을 모르는 과감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플로우로
설원을 누비는 라이딩을 만나보세요.
쇼트트랙
최민정
올림픽 2회 챔피언 최민정 선수는 이제
역사적인 3연속 금메달이라는 위대한 도전에 나섭니다.
그녀는 매 경기 쇼트트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죠.
침착함과 정교함을 잃지 않는 강인한 의지는
집중력과 투혼이 무엇인지 가장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공식 후원사
팀 삼성 갤럭시는 열린 마음의 정신을 몸소 보여주는 선수들과 함께합니다.
이들은 용기 있는 자신의 여정을 공유하며 전 세계에 깊은 울림과 연결을 선사하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은 AI로 강력해진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집중과 회복,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 속에서 승리의 진정한 의미를 담아냅니다.
삼성은 더 많은 선수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며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전 세계에 알리고,
스포츠의 중심에 ‘함께하는 경험’이 있음을 전달합니다.
올림픽 그리고 삼성
삼성 솔브 포 투모로는 젊은 혁신가들이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을 활용해 현실 세계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학생들의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를 키워 그들이 지역 사회와 글로벌 이슈에 대해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해결책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IOC가 스포츠와 기술을 통해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갑니다.
2025년, 삼성 솔브 포 투모로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손잡고 사회 변화를 위한 스포츠와 기술이라는 새로운 글로벌 테마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테마에는 스포츠가 가진 화합의 힘과 첨단 기술 혁신을 더해 청소년들이 세상을 바꾸는 '체인지메이커'로 성장하도록 돕겠다는 우리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는 스포츠로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끄는 IOC의 올림피즘365 전략과도 깊이 맞닿아 있죠.
국가별 우승팀에서 선발된 10명의 솔브 앰배서더 중 5명은 스포츠와 기술 부문을 대표하게 됩니다.
삼성과 IOC는 앰배서더들이 우승 아이디어를 더욱 발전시키고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더 많은 올림픽과 패럴림픽 이야기를 만나보세요